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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카 투어와 쿠알라룸푸르 반딧불투어를 2회에 걸쳐 신청하고 다녀왔습니다.

쿠알라룸푸르 도착하는날이 너무 늦은시각인지라 공항근처에서 1박 했어요. 

다음날 미리 신청한 공항픽업 차량을 타고 쿠알라룸푸르 시내로 이동해 들어겄는데,

제가 초행길이 아닌지라 처음 여행하시는 분들이시라면 반드시 공항픽업 이용하시라 권해드리고싶네요.

시간보다 일찍 대기해 주셨다가 큰 차량으로 편안히 입성했습니다.

 

다음날, 말라카 투어를 시작하는데~

사진을 일일이 찍어주시는 투어는 처음인지라

초반에 참 어색하더니. . . 그날 숙소로 돌아와 사진들을 훓어보다가 '허걱' 소리를 절로 냈습니다.

늘 그랬듯 내 사진은 한장도없이 아들램 사진만 있을 여행 이었을것을. . .  

 

참 맘에드는 사진들을 듬뿍 선물로 받아 돌아왔답니다.

인물/배경 모두 잘 어우러진 사진들이라 아이 여행기 숙제시 큰 도움이 될거같아 좋습니다.

말라카에서 젤 기억나는건 '아삼락사'입니다.

 

참 맛있답니다. 

아이들에겐 좀 벅차고 감흥없는 투어였겠지만,

지금은 사진 들여다보며 이것저것 재잘거리는걸보면 추억에 남는 모양입나다.

 

반딧불 가기전, 히잡인지도 써보고~~

보라색 라바로 변신된 모습이 참 기억에 남습니다. 몽키힐은 진짜 완전 짱짱짱!!! 입니다.

초등1학년 두녀석들에겐 최고의 관광목록 이었답이다.

다만 지금  좀  후회 스러운것은 바투동굴가서 덥다고 274계단인가? 안가고 온거네요.

가는길에 원숭이도 나오고 그런다네요.

로더님이 아이들을위해 원숭이 먹이를 많이 준비해주셔서 충분히 즐기고 왔습니다.

반딧불은 개인적인 차이겠지만

여러번째라 원숭이힐보다는 덜했다뉸요^^~

'아방'이 잘걸리면 좀더 좋을듯싶긴하고요.^^

한국 귀국시에도 공항샌딩 차량 이용했습니다.

 

자유여행 가셔서 투어하실거면 로더말레이시아 강추하며 저는 담번갈땐 죄다 맡기려합니다. 

한국은 무지 춥네요. 로더님, 여러모로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시고 1년후에 또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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